주식 수익률 계산기
세금·수수료 포함 실제 수익률 계산
매수·매도 정보
결과
입력 대기주식 수익률 계산기 가이드
수수료·세금 계산 원리
실제 수익률 = (매도금액 - 매수금액 - 총 수수료 - 증권거래세) ÷ 매수금액 × 100
각 항목의 산출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매수금액 = 매수가 × 수량
- 매도금액 = 매도가 × 수량
- 수수료 = (매수금액 + 매도금액) × 수수료율 — 매수·매도 양방향에 각각 부과됩니다.
- 증권거래세 = 매도금액 × 0.20% (2026년 코스피·코스닥 동일)
수수료율은 증권사마다 상이합니다. MTS(모바일) 기준 대형 증권사는 0.015%~0.03% 수준이지만, 이벤트 기간에는 무료(0%)인 경우도 있습니다. 수수료율이 0.01%만 달라져도 거래 금액이 클수록 차이가 벌어지므로, 정확한 수수료율을 증권사 앱에서 직접 확인한 뒤 입력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실제 비용 구조
손익분기점(BEP, Break Even Point)은 수수료와 세금을 모두 차감했을 때 순손익이 정확히 0원이 되는 매도가입니다. 수수료와 거래세가 존재하기 때문에 매수가보다 일정 금액 이상 높아야 비로소 본전이 됩니다.
세후 실질수익률은 투자자가 최종적으로 손에 쥐는 수익의 비율입니다. 표면 수익률이 10%여도 수수료 0.03%와 거래세 0.20%를 차감하면 실질수익률은 약 9.5% 수준으로 하락합니다. 특히 단기 매매를 반복하면 거래마다 비용이 누적되어 연간 기준 총 비용이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에 이릅니다.
2026년 기준 국내 주식에 양도소득세는 대주주(종목당 10억 원 이상 보유)에게만 부과되며, 일반 개인 투자자는 증권거래세만 부담합니다. 해외 주식은 별도의 양도소득세(250만 원 공제 후 22%)가 적용되므로 구분이 필요합니다.
시장 사례
예시 1: 삼성전자 100주 매매
- 매수: 70,000원 × 100주 = 7,000,000원
- 매도: 80,000원 × 100주 = 8,000,000원
- 수수료(0.015%): 매수 1,050원 + 매도 1,200원 = 2,250원
- 증권거래세(0.20%): 16,000원
- 순수익: 981,750원 → 실수익률 14.03%
예시 2: 단기 스윙 매매 (5% 수익 목표)
- 매수: 50,000원 × 200주 = 10,000,000원
- 매도: 52,500원 × 200주 = 10,500,000원
- 수수료(0.03%): 매수 3,000원 + 매도 3,150원 = 6,150원
- 증권거래세: 21,000원
- 순수익: 472,850원 → 실수익률 4.73% (목표 5%에서 0.27%p 감소)
예시 3: 손실 발생 시
- 매수: 60,000원 × 50주 = 3,000,000원, 매도: 55,000원 → 매도금액 2,750,000원
- 수수료+세금: 약 6,360원
- 순손실: -256,360원 → 실수익률 -8.55%
흔한 착각
1. 수수료를 매도 쪽에만 계산하는 실수
수수료는 매수·매도 양쪽 모두 부과됩니다. 한쪽만 반영하면 실제 비용의 절반만 계산하게 되어 수익률이 과대평가됩니다.
2. 거래세와 수수료를 혼동하는 실수
증권거래세(0.20%)는 매도금액에만, 수수료는 매수금액+매도금액 각각에 부과됩니다. 두 항목의 과세 기준이 다르므로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.
3. 잦은 매매의 누적 비용 무시
월 20회 매매(왕복 기준)하며 평균 거래금액이 1,000만 원이면, 연간 수수료+거래세만 약 53만 원에 달합니다. 수익이 나더라도 비용 누적으로 실질 수익률이 크게 하락합니다.
4. ETF·해외주식에 동일 세율 적용
국내 ETF는 증권거래세가 면제되고, 해외 주식·해외 ETF는 양도소득세(22%)가 별도 부과됩니다. 종목 유형별 세금 체계가 다르므로 구분하여 입력해야 합니다.
프로 트레이더 관점
증권사 수수료 이벤트를 적극 활용하세요. 대부분의 증권사가 비대면 계좌 개설 시 평생 무료 수수료 또는 일정 기간 0.003% 이하 초저율 이벤트를 제공합니다. 수수료율 0.015%와 0%의 차이는 1,000만 원 거래 시 왕복 3,000원이지만, 연간 200회 거래하면 60만 원의 차이로 벌어집니다.
실질수익률 기반으로 투자 판단을 내리세요. 차트상 10% 수익이라도 세금·수수료 차감 후 실질적으로 9.5%를 가져간다는 사실을 기억하고, 목표 수익률을 설정할 때 항상 비용을 먼저 반영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.
장기 투자 vs 단기 매매의 비용 효율을 비교하세요. 1년에 2회 매매하는 장기 투자자의 연간 거래 비용은 수천 원에 불과하지만, 월 20회 이상 단기 매매자는 연간 수십만 원을 비용으로 지불합니다. 수익률이 동일하다면 거래 빈도가 낮을수록 순수익이 높아진다는 것이 핵심입니다.
2026년 주요 증권사 MTS 수수료율 비교
| 증권사 | 주식 매수 | 주식 매도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키움증권 | 0.015% | 0.015% | 영웅문S 기준 |
| NH투자증권 | 0.010% | 0.010% | 나무 앱 기준 |
| 삼성증권 | 0.015% | 0.015% | 모바일 주문 |
| 미래에셋증권 | 0.014% | 0.014% | m.ALL 기준 |
| 한국투자증권 | 0.015% | 0.015% | 한국투자 앱 |
| KB증권 | 0.015% | 0.015% | M-able 기준 |
| 신한투자증권 | 0.014% | 0.014% | 알파 앱 |
| 토스증권 | 0.015% | 0.015% | 토스 앱 내 |
※ 수수료율은 이벤트·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증권거래세(매도 시 0.18%)는 별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