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주 묻는 질문
연봉 실수령액과 월급의 차이는 무엇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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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은 1년간 받는 세전 총급여이고, 월급(월 총급여)은 연봉 ÷ 12입니다. 실수령액은 여기서 4대보험료와 소득세를 공제하고 실제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입니다. 동일 연봉이라도 부양가족 수, 비과세 항목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4대보험은 왜 매달 공제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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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연금·건강보험·고용보험·산재보험 4가지를 4대보험이라고 합니다. 근로자와 사용자(회사)가 절반씩 부담하는 구조로, 계산기에 표시되는 금액은 근로자 부담분만 해당됩니다. 국민연금은 노후 대비, 건강보험은 의료비 지원, 고용보험은 실직 시 지원, 산재보험은 업무상 재해 보상에 사용됩니다.
실수령액 계산 시 '비과세 항목'이란 무엇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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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과세 항목은 급여 중 소득세와 4대보험료가 부과되지 않는 금액을 말합니다. 대표적으로 식대(월 최대 20만원), 자가운전보조금(월 최대 20만원), 육아수당(월 최대 20만원) 등이 있습니다. 비과세 금액이 많을수록 동일한 세전 연봉이라도 실제 손에 쥐는 실수령액은 더 늘어나게 됩니다.
소득세 산출의 기준이 되는 '부양가족' 기준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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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양가족 공제를 받으려면 생계를 같이하는 연간 소득금액 100만원(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총급여 500만원) 이하인 가족이어야 합니다. 본인, 배우자, 부모님(만 60세 이상), 자녀(만 20세 이하) 등이 포함됩니다. 본 계산기에서는 선택한 부양가족 수에 따라 국세청의 간이세액표를 기준으로 소득세를 계산합니다.
4대보험 요율은 매년 변동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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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, 4대보험 요율은 정부 정책에 따라 매년 조금씩 조정될 수 있습니다. 특히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료는 인구 고령화 및 의료비 증가 등의 이유로 상승하는 추세입니다. 본 계산기는 2025~2026년 최신 요율(건강보험 7.09%, 고용보험 0.9% 등)을 반영하여 가장 정확한 예상치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.
상여금이나 성과급도 실수령액에 포함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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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계산기는 고정된 월 급여 또는 연봉을 기준으로 합니다. 비정기적인 상여금이나 성과급이 지급되는 달에는 해당 금액만큼 소득세 구간이 높아져 공제액이 일시적으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. 성과급을 포함한 연간 총수입의 실수령액이 궁금하다면, 성과급을 연봉에 합산하여 입력해보시면 대략적인 평균 월 수령액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.
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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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, 4대보험료, 기본공제(부양가족 1인당 150만원)를 차감한 과세표준에 누진세율(6%~45%)을 적용합니다. 이후 근로소득세액공제를 적용해 최종 연간 소득세를 산출하고 12로 나눠 월 소득세를 결정합니다.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%입니다. 계산기 결과는 간이세액표 기준의 근사값으로, 실제 연말정산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.
국민연금 상한액이란 무엇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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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연금 보험료는 월 소득에 비례해 증가하지만, 기준소득월액 상한(2026년 637만원)을 초과하는 소득에 대해서는 보험료가 더 이상 늘지 않습니다. 즉, 월급이 637만원(연봉 약 7,640만원)을 넘어도 국민연금은 637만원 × 4.75% = 약 30만 2,575원으로 고정됩니다.
연봉협상 시 실수령액 기준으로 비교하는 방법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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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이 올라갈수록 누진세율 적용으로 세금 비율이 높아져 세전 연봉 인상분보다 실수령액 증가분이 적어집니다. 예를 들어 연봉이 3,000만원에서 4,000만원으로 오를 때와 6,000만원에서 7,000만원으로 오를 때의 실수령액 증가는 다릅니다. 두 연봉을 계산기에 각각 입력해 실수령액 차이를 미리 확인해보세요.